POINT 01/文法接續與解析

-(으)려야 -(으)ㄹ 수(가) 없다(縱有心亦無力達成「想…也無法…/再怎麼想…也辦不到」)

FORMULA[同一動詞詞幹(無收音或 ㄹ 脫落)] + 려야 + [同一動詞] + ㄹ 수(가) 없다 / [有收音] + 으려야 … 을 수(가) 없다

將同一個動詞前後重疊,前面接意圖轉折語尾「-(으)려야(就算想要…)」,後面接不可能表現「-(으)ㄹ 수(가) 없다」,強烈強調「就算主觀上再怎麼想要做某事,由於客觀條件所限或事理必然,根本完全無法做到」(想…也無法…、想忘也忘不了)。

NOTE ·注意:前後必須使用「同一個動詞」(如 잊으려야 잊을 수가 없다 想忘也忘不了、미워하려야 미워할 수가 없다 想恨也恨不起來、부인하려야 부인할 수 없다 想否認也無法否認)!

EXAMPLES · 例句對照

  • 결정적인 증거가 눈앞에 있으니 범행을 부인하려야 부인할 수가 없었다.

    決定性的證據就在眼前,就算想否認罪行也根本無法否認。

  • 고향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추억은 세월이 흘러도 잊으려야 잊을 수 없다.

    在故鄉度過的童年回憶,即使歲月流逝,想忘也無法忘懷。

隨堂練習

3 QUESTIONS · 即答即解

Q.01사방이 절벽으로 가로막혀 있어 피하(  )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.

Q.02그가 남긴 예술적 업적은 워낙 뚜렷하여 깎아내리(  ) 깎아내릴 수 없다.

Q.03양측의 이해관계가 워낙 복잡하게 얽혀 있어 끊(  ) 끊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.